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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M Field Service Management

현장서비스(FSM)를
기사·스케줄·부품으로

설치·점검·A/S·계약 유지보수가 전화·메모·엑셀로만 관리되면 SLA·고객 만족·비용이 불안정합니다. 잇점은 Work Order·스케줄·기사·부품·모바일·POD를 포함한 맞춤 FSM을 만듭니다. CRM·ERP·WMS·CMMS와 연동해 “접수→배정→현장→완료→청구”를 한 흐름으로 만듭니다.

적합 조직 · 설치·A/S·점검 엔지니어가 이동하는 B2B·B2C 서비스

맞춤 제작 범위 FSM modules
WO·접수·계약 스케줄·배정 현장·체크리스트 부품·재고

표준 패키지가 아니라 업무·조직·연동 환경에 맞춰 모듈·화면·API를 설계합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왜 맞춤 FSM가 필요한가

범용 SaaS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운영·연동·권한 문제를 먼저 정리합니다.

스케줄·SLA

기사·지역·스킬·SLA가 반영되지 않으면 약속·재방문이 늘어납니다.

부품·재고

차량·현장 부품·소모품이 WMS·ERP와 분리되면 대기·긴급 구매가 발생합니다.

현장·증적

작업·측정·사진·서명·고객 확인이 없으면 분쟁·감사 대응이 어렵습니다.

설계·구현하는 핵심 모듈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우선순위에 맞게 모듈·화면·연동을 조합합니다. 아래는 자주 요청되는 구성 예시입니다.

01

WO·접수·계약

CRM·계약·보증·SLA 기반 WO를 생성합니다.

02

스케줄·배정

기사·스킬·지역·캘린더·모바일 배정을 지원합니다.

03

현장·체크리스트

모바일·체크리스트·측정·사진·서명·POD를 제공합니다.

04

부품·재고

차량·현장·WMS·ERP 부품 출고를 연동합니다.

05

청구·ERP

작업·부품·청구·회계 연동을 설계합니다.

맞춤 제작 진행 방식

요구사항·연동·권한을 먼저 정리하고, MVP부터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1. 01현행 현장서비스관리·연동·권한·예외 업무를 인터뷰하고 MVP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2. 02FSM 데이터 모델·화면 IA·API·권한 매트릭스를 설계하고 범위·일정·산출물을 문서로 합의합니다.
  3. 03핵심 모듈부터 개발·연동·UAT를 진행하며, 현장·관리자·파트너 포털 등 필요한 채널을 함께 검증합니다.
  4. 04안정화·교육·운영 인수인계 후, 확장 모듈·리포트·추가 연동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정리합니다.

기능·연동 체크리스트

프로젝트 범위 협의 시 참고할 수 있는 기능·연동 목록입니다.

  • 작업 배정·스케줄·지도
  • 현장 체크리스트·서명·사진
  • 부품·재고·청구
  • SLA·고객 포털
  • CRM·ERP·CMMS 연동

납품·협업 산출물

개발·운영·인수인계까지 이어지도록 문서·환경·권한을 함께 정리합니다.

  • 요구사항·범위·일정·역할 정의서(RFP 반영)
  • FSM 화면·API·권한·데이터 설계 문서
  • 개발 소스·배포·연동·테스트 가이드
  • 관리자·현장·파트너용 교육 자료·매뉴얼
  • 운영·확장·2차 모듈 제안 로드맵(협의)

기대 효과

  • 첫 방문 해결률 향상
  • 출동·비용 가시성
  • 고객 만족·갱신 개선

FAQ

맞춤 제작 전 자주 묻는 질문

패키지 FSM와 무엇이 다른가요?

범용 패키지는 표준 프로세스에 맞춰져 있어, 귀사의 결재·권한·연동·현장 UI를 그대로 담기 어렵습니다. 잇점은 필요한 모듈만 골라 조직·산업·API 환경에 맞게 처음부터 설계·구현합니다.

기존 ERP·레거시와 연동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초기 워크숍에서 연동 대상·주기·마스터 데이터 기준을 정리하고, API·파일·DB 등 현실적인 방식으로 단계 연동합니다. MVP는 핵심 흐름부터, 확장은 이후 스프린트로 나눕니다.

개발 기간과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모듈·연동·사용자 수·현장 채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동견적 또는 상담 후 MVP 범위·마일스톤·산출물을 문서로 제안하고, 합의된 범위 안에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FSM 현장서비스관리 — 지금 상담·견적부터

현재 프로세스·연동 시스템·우선순위를 알려주시면 맞춤 범위와 일정을 제안드립니다.